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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시인, 제52회 한정동 아동문학상 수상 동시집 『동백나무가 웃다』

기사승인 2024.05.29  1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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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는 권영세 시인의 동시집 ‘동백나무가 웃다’(학이사어린이 발간)가 한정동 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에, 동화부문에는 조태봉 작가의 장편동화 '빨강여우'가 선정됐다.

한정동 아동문학상은 동요 ‘따오기’로 널리 알려진 백민 한정동 아동문학가의 아동문학 정신을 기려 시상하는 제도로, 시흥시의 지원과 따오기아동문화진흥회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한정동 아동문학상은 등단 10년 이상 된 작가의 아동문학 작품집을 대상으로 공모, 선정한다.시상식은 6월 25일 경기도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열린다.

중견 아동문학가 권영세 시인은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창주문학상과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는 동시집 ‘겨울 풍뎅이’와 ‘반디 고향 반디야’ 등 7권이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대구문학상, 대구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수상작품집 『동백나무가 웃다』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학작품집 발간 지원 사업에 선정돼 출간하였으며, 2024 대구시 올해의 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사진제공=학이사어린이)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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