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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예술인지원 ‘적극 행정’ 2년의 성과

기사승인 2021.09.23  14: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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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접수처로 2년 연속 지정, 연간 1만여 건 이상 유선 문의 해소

대구예술인지원센터 라운지 전경 사진. 대구문화재단 제공

(재)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지난 2020년 개소 후 예술인의 권익 제고 및 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접수 대행서비스를 위한 예술인 라운지 연간 1천여 명 이상 방문 ▲2년 연속 코로나19 특별지원금(대구형 버팀목 플러스) 접수처로 지정 ▲‘예술활동증명’ 완료자 1,601명(2015~2019년)→3,602명(2021년)으로 2019년 대비 2.3배 증가 ▲예술인 심리(법률)상담 지원 ▲예술인 기업·기관 파견(135명)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이 있다.

대구예술인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창작지원금 디딤돌> 등 온라인 공모 및 접수 신청이 어려운 예술인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센터는 예술인 라운지를 개설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접수 대행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에 이어 ‘예술인 코로나19 특별지원금(대구형 버팀목 플러스)’ 접수처로 2년 연속 지정되었으며 2020년에는 6억 6천만원, 올해는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약 15억을 특별고용지원 업종 대상 소상공인 생존자금 지원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지원하였다.

또한, 예술 활동을 업으로 하는 예술인임을 증명하는 제도인 ‘예술활동증명’의 까다로운 신청요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위해 센터는 ‘예술활동증명’ 신청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1,601명(2015년~2019년 기준)에 불가했던 대구지역 예술활동증명 발급 완료자가 2021년 8월 기준 3,602명으로 2.3배 증가하였다.

센터는 법률 자문이 필요하거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법적 지위와 권익 보호를 위해 ‘온라인 상설 컨설팅’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아트업(業)’, ‘예술로(路)’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50명 이상의 예술가를 선정·지원하고, 25개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2년간(2020~2021년) 예술인 13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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