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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ICT 아파트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11일 견본주택 오픈

기사승인 2018.05.09  10: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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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디지털경제) 반도건설이 5월 11일 대구국가산단 A1블록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을 선보인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총 775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은 전용면적 74㎡, 78㎡ 등 두 가지다.

아파트 단지 옆에는 약 12만6천㎡ 근린공원벨트가 조성돼 있고 대니산, 낙동강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입주자들이 에코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건설사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반도건설은 고객맞춤형 혁신설계, 별동학습관 교육특화를 적용한 것은 물론 세대 내 첨단 ICT 서비스를 적용한 대구국가산단 첫 인공지능 아파트로 만들 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함께 만든 AI스피커를 세대 내에 비치해 음성으로 다양한 ICT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첨단산업단지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국가산단 첫 인공지능 아파트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또 LG유플러스와 협약을 맺고 선보이는 ‘U+우리집 AI’ 서비스가 도입되면, 입주자는 기존의 가스·전등·가전기기 제어, 외부방문자 확인 등 기본적인 IoT 기능을 뛰어넘어 지식검색이나 IPTV, 외국어서비스, 쇼핑·주문 등이 가능한 생활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단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74, 78㎡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며, 유보라만의 업그레이드된 고객맞춤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 4Bay 설계(일부세대)로 일조, 조망권이 우수하며 알파룸, 워크인 드레스룸, 다락 등 각 타입에 맞는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일부 최상층 세대에 제공되는 다락공간은 아이들 놀이공간이나 가족을 위한 다용도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반도건설은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단지 내에 별동학습관을 조성해 대구 교육 프리미엄을 주도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도건설 최재명 분양소장은 “신주거벨트 조성, 첨단기업들의 입주가 가속화 하면서 대구국가산단의 비전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자들까지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앞선 반도유보라2차가 단기간 내 완판된데다, 금번 3차는 대구국가산단에서 만나는 마지막 유보라 프리미엄인 만큼 교육, 첨단생활, 평면설계를 주도하는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40만 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계약금 계약시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중도금 납부유예 조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479번지로, 반도유보라2차 견본주택과 같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1월이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노경석 기자 aclass@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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