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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 달간 단수시행

기사승인 2017.10.27  15: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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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상수도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제고를 위해 총 사업비 5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탑동정수장 급수구역에 블록시스템 구축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

‘블록시스템’은 상수도 관망을 바둑판 모양의 블록 형태로 구성해 블록별로 수량, 수압을 실시간 감시하고 유수율을 분석해 비상사고시 단수구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블록시스템 구축 사업 중 가장 중요한 블록별 고립 확인을 위해 약 1개월 간 단수작업을 시행하고, 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시민안내와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수기간은 10월 30일(월)~11월30(목)까지 매주 화, 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단수작업을 하며, 구역은 성건동, 중부동(북부동, 서부동, 동부동, 노서동, 노동동), 황오동(성동동), 황남동, 월성동이다.

맑은물사업본부 관계자는 “고립작업을 완료하고 통수된 후 탁수 및 적수로 인한 민원이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드레인 작업을 실시하고 즉시 현장을 방문해 단수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경주시는 상수도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제고를 위해 탑동정수장 급수구역에 블록시스템을 구축한다.

 

김대광 기자 gwangd@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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